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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안, 사퇴 다음날 한인회 공식 유튜브로 후원금 앵벌이 해도 되나?

기사승인 2020.11.08  1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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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이사 정관 어디에도 유급이사직은 없다” 새파란 기대주가 편법부터 시작해서야... 누구를 닮았는가?"

한인회장선거에 관한 선관위의 발표에서 한인회 정관과 선관위정관이 동시에 배포되며, 지난 4일부터 “후보자 지원 서류”는 6일 오후 3시 마감을 앞둔 1시간 앞서 마지막으로 정찬용 WCC(Wilsihre Communty Coalition)회장이 받아가며 조갑제, 최현무(데이빗최), 제임스안 4인이 18일 입후보자 마감시한 까지 무려 17개가 넘는 제출서류증명과 세상에 없는 로마시대에나 있을 법한 선거관련 규정에 따라 등록 할 지는 미지수다.

선거관리위원장 엄익청, 선거때마다 야합의 행동대장격 인물

31대, 32대, 33대, 34대, 35대 선관위원장 엄익청. 지난 한인회장선거마다 야합의 행동대장격 인물로 소문난 사람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능력은  치매증이라고 인정될 형편 없는 선관위원 엄익청

정치인을 원했던 시민운동가 라는 정찬용, 정치인의 꿈을 버리면 도대체 변호사인가 정치인인가 시민운동가인가 한인회장은 입맛에 맞을런지 간갭이의 전형이다. 

한인회정관을 보면, 한인회와 구별되지 않고 이사회나 한인회나 선관위나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비빔밥에 밥 보다 고추장이 많다"
우선 선관위원장이라는 엄익청은 언제부터 선관위원장이었나? 지난 십여년간의 임자 없는 몇차례 한인회장 선거에서 제임스안(전 한인회장, 현 이사장)과 로라전(현 한인회장)의 공탁금의문과 선관위 규정을 특정인을 위해 칼질하고 그 질타속에서 이번에도 또 선거관리위원장이라면 한인회에서 단골로 내세우는 그의 역할은 거수기에 불과한 공정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길들여진 삽살강아지다.

몇대의 회장을 거치며 비영리봉사단체에서 가장 짭짤한 급여를 받는 사무국장과
3000불 받는 유급직원이 이사는 무슨 경우

또한, 한인회사무를 총괄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액의 연봉을 받는 사무국장이 선관위의 총무까지 겸직하고, 일정액의 이사회비를 내야 하는 이사가 7~8개월 유급직이사였고, 각 후보들의 후원금도 한인회통장으로 귀속시킨 후에 정산해 주는 삶은 소대가리도 웃을 제 35대 LA 한인회장선거 규칙은 누군가 내 임기와 관리는 끝났으니 그 나중은 동포들 엿이나 처먹으라고 만든 규정이라고 단정한다.

그런 이유로 지난 4일 사임을 발표하며 제 35대 LA 한인회장출마를 선언한 제임스안은 우선 “한인회정관 제 4장 이사회, 제 2조 자격에서 이사는 임기 1년이며 소정의 이사회비를 임기시작과 함께 완납해야 하며 별도의 기금모금에 참여한다” 의 규약에 따라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칭 시민운동가로 유튜브에서 잘 알려진 제임스안은 엄격한 해석으로 보면 한인회의 임시유급직원에 불과했다. 한인회이사로서 정관 어디에도 유급이사직은 없으며 해석한다면, 한인회에서 고용한 직원이라고 판단해야 옳다. 사무국장도 몇차례 한인회장이 바뀌었어도 말뚝처럼 박혀 십 수년 고액을 수령하는 경우도 제대로 동포들이 인정할 만한 감사가 없었다는 것이다.

선관위정관은 어디에도 선관위원이 후보로 출마하면 안된다는 구절은 없으나 그 로마시대의 악법(선관위 정관)을 본인, 자신을 위해 준비하며 제임스안은 지난 3일 선관위와 한인회에 사임서를 아무도 모르게 제출해 놓고, 모든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규정에 따랐다고 하지만 3일에 제출된 사직서를 로라전 한인회장이 4일에 봤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런 사태는 분명 한인회를 수렴청정하는 묵은 광솔(?)의 보이지 않는 손이 개입했다는 과거의 악몽을 지울 수 없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해야 옳다.

4일 사임이 발표된 제임스안은 5일 오전 한인회 YouTube 방송 Kafla-tv 를 통해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오랫동안 고민한게 아니라 몇일 고민하고 결심하게 되었다” “한 가정에 단 10불씩만이라도 후원금을 내 달라”고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한국말도 재대로 표현 못하는 한인회장후보라니....

“제임스안의 선관위 해석은 동포들을 희롱하는 작태, 한국말 표현도 어눌한 사람, 한인회장으로 적격한가"

주제를 알면 파악이 가능하다. "주제도 모르면서 돌팔이 침통 흔들면 동네 사람 여럿 다친다" 

현재 LA 한인회는 공식적인 YouTube Kafla-tv 를 송출하고 있다.

4일 사임이 발표된 제임스안은 5일 오전 한인회 YouTube 방송 Kafla-tv 를 통해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오랫동안 고민한게 아니라 몇일 고민하고 결심하게 되었다” “한 가정에 단 10불씩만이라도 후원금을 내 달라”고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지금 장난치나?"

완전 앵벌이식 후원안내로 한인회장의 격을 우습게 생각한 철 없는 광고다.

한인회의 직에서 사퇴한 후보라는 사람이 한인회방송을 이용해 광고가 가능하단 말인가? 이것을 지금 LA 한인회와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의 입후보자격 관리가 공정하고 엄격하다고 말 할 수 있는가?

동포들에게 봉사는 작게 하고 침소봉대 과장된 출현이라면, 그러기엔 제임스안의 나이가 아직은 젊다.

미국의 대통령은 4년마다 중간평가로 검증을 받으며, 한국대통령은 퇴임 후 반드시 현직에서의 비리를 물어 단죄한다. 하물며 동포들의 지원과 후원으로 만들고 유지되는 한인회라면 지난 세월 무려 8년간 장막을 쳐놓고 밀실야합과 적폐의 귀태였음을 처절하게 반성해야 할 것이다.

한인회가 공정한 위치에서 동포사회의 중심은 커녕 분란의 단초나 불쏘시개로 전락한다면 그 위상은 존재의 이유도 가치도 없다.

차기 35대 LA 한인회장이 누가 되건 본인의 입신출세를 위해 거드름이나 피우는 전직들 같은 쫌팽이 도둑놈심뽀의 소인배들이 아닌, 진정 동포들의 문화와 위상, 도덕, 윤리, 위계질서 를 존중하는 대인의 진짜 사람이기를 간절히 원한다.

“뉴스 천지인”은 제 35대 한인회장 후보들의 프로필과 장단점을 계속 보도하겠습니다. 후보 상대가 누구라도 냉정한 판단으로 현장을 전달하겠습니다.

독자들께서 정보와 의견을 보내주시면 함께 하겠습니다.

이메일: chunjiinla@gmail.com

발행인 전영선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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