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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안 한인회이사, 사직서제출 한인회장출마 수상한행보

기사승인 2020.11.06  02: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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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회에서 3천불씩 월급받던 사람이 15만불이상 선거비용은 어떻게?

전세계의 우려와 관심속에 치뤄진 미국대통령선거는 민주당의 조 바이든후보로 결정되었다. 이제 모두 평정심으로 돌아가야 할 때다.

우리들 문제로 돌아와서 무려 14년만에 LA 제 35대한인회장 선거는 동포들의 직접참여로 결정한다는 공고에 따라 물밑에서 한인회장으로의 입성을 위해 분투와 암투가 난무하는 가운데 약간 쇼킹한 출마의사자가 있어 급 관심사다.

지난 2018년 5월부터 전개된 “한인타운 내 ‘리틀 방글라데시’ 지정 반대운동”시 한인회 실력자(?) 제임스안이사장의 안내로 이사직을 시작하게 된 것이 한인회와의 인연이다. 당시 YOUTube 에서 kafla-tv로 영어권 한인들에게 알려진 인물이다. 2018년 5월에 시작되어 그 문제가 한인들의 주장이 실현된 시기 이후 라는 계산대로라면 만 2년의 이사직이력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중대한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후보자 입후보원서를 교부하는 3일 첫날 조갑제(전 LA축제재단회장), 제임스안(YouTube kafla-tv, 전 LA 한인회 이사, 선거관리위원) 가 지원서를 받아갔다. 가장 먼저 출마를 공식선언 했던 데이빗최는 6일까지 라는 시간이 있어서인지 여유를 보이고 있다.

참고로 후보자 접수는 11월 18일 단 하루며 20일까지 서류 보완은 가능하다.

이미 자천타천 후보로서 출마가 기정사실화된 조갑제, 데이빗최는 이미 알려진 인물이니 거론하지 않는다.

오늘 예상 외의 인물이 등장하여 현장의 긴장한 분위기를 전하고자 한다. 30대 새파란 청년 제임스안은 공교롭게 전 한인회장이고 현 이사장인 제임스안과 동명이인이다.

그렇다면 제임스안이란 인물은 누구인가?

아직 세간에 알려진 것 보다 한인회에서 이사로 재임 중 월 3000불의 급여를 받으며 열심히 봉사하던 이사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안이사장의 추천으로 이사회에 입문, 30대중반의 시쳇말로 새파란 청년이다. 한인회에서 펜데믹기간 봉사한다며 월 3000불의 지원금을 받게된 이유가 그의 생활이 어려워서였다면?

그의 한인회 이사, 선거관리위원, 정관수정작업참여, 이사 재임 2년 이상이 될지 안될지는 한인회 관계자들만 아는 수상한(?) 후보다.

그는 지난 2018년 5월부터 전개된 “한인타운 내 ‘리틀 방글라데시’ 지정 반대운동”시 한인회 실력자(?) 제임스안이사장의 안내로 이사직을 시작하게 된 것이 한인회와의 인연이다.

그는 당시 YOUTube 에서 kafla-tv로 영어권 한인들에게 알려진 인물이다.

선관위정관은 한인회에서는 엄격히 2년 이상의 이사직이나 경력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 순탄치 않은 출발이다. 역으로 추산하면 제임스안은 “한인타운 내 ‘리틀 방글라데시’ 지정 반대운동”이 2018년 5월에 시작되어 그 문제가 한인들의 주장이 실현된 시기 이후 라는 계산대로라면 만 2년의 이사직이력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중대한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또한 7인의 선거관리위원이라는 막중한 자리에서 무책임하게 사퇴한 점, 한인회관에서 대민 봉사한다는 이사가 월 3000불씩 수령했다는 것은 외부에 알려진 무성한 소문대로 한인회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마구잡이식 주먹관리가 지속되고 있었다는 의구심을 불러오는 대목이며, 생활이 어려워 한인회에서 월급식으로 3000불씩 받던 사람이 공식적으로 15만불을 내고 +@가 더 들어가는 선거에 뛰어들었다는 것은 사주를 받은 선거 철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기생충인 작전세력의 배후가 의심되는 대목이다.

동포들을 우롱하는 작태에 아직 세파에 물들지 않은 새 싻 까지 유전적으로 물들이는 것을 경계한다.

봉사한다는 자리가 군림한다는 오만과 거만으로 그 위용이 추락했다는 동포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른다. 한인회 주변에서 늙어 죽을 때까지 기생하며 기고만장 한 위정자들에게 신물나는 작태를 당장 멈출 것을 동포들은 엄숙히 경고한다!

발행인 전영선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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