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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축제재단으로 통합된 가든그로브시의 다민족축제 행사비용청구서와 후유증

기사승인 2019.08.16  06: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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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질의에서 조봉남회장은 책임없다”

가든그로브시에서 2018년 집행한 축제 때 미납한 청구서

110만 동포들이 살고 있는 남가주는 동포를 대표한다는 많은 사람들이 각 단체를 대표하고 있다.

그중 가든그로브시에서 2018년 마지막 행사를 끝으로 아리랑축제재단에 흡수통합된 “KOREAN AMERICAN FESTIVAL Foundation (다민족축제재단 당시 회장 조봉남)은 가든그로시와 맺은 조약에 따라 지불해야 할 비용을 미결한 상태로 가든그로브 해당지역에 사는 동포는 물론 각 단체장들은 한국인으로서 불편하거나 동포들의 위상제고를 걱정하고 있기에 가든그로브시 관계자를 통해 다민족축제의 청구서를 입수했다.

2018년 적자운영으로 재정난을 하소연하기에 원래 청구된 POLICE STAFF SUORT 비용 $5,754.84를 $2,754.84로 3000불을 축제재단의 사정상 가든그로브시에서 깍아 준 것인데 이미 다민족축제재단은 아리랑축제재단으로 흡수통합되며 전 다민족축제재단의 조봉남회장이나 관계자들이 이미 1년전에 처리했어야 할 청구된 금액이다.

가든그로브시에 거주하는 동포들 체면 좀 세워 달라!

다민족축제재단과 조봉남회장은 떠나갔어도 가든그로브시에는 한인동포들이 그대로 살고 있다. 동포들을 대표한다며 동포들의 명예와 커뮤니티의 사회적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생각에 조봉남회장의 변을 듣고 싶어 다시 한번 더 연락했다.

한국인 주민들은 한국인들의 체통과 신용에 문제가 된다며 원망하고 있다.

》천지인 기자, 가든그로브시에서 2018년 집행한 축제 때 미납한 청구서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조봉남, 가든그로브시에도 다녀왔고, 통합축제재단에 연락을 취하고 양대신문사(?)에서도 다 알고 있는 상황인데 NEWS 천지인은 나한테 무슨 감정으로 왜 이러는지 나도 알고 싶다.

사회적 책임과 공인의 경계를 착각하는 조봉남

다민족축제는 2017년을 끝으로 아리랑축제재단에 흡수통합되었으나 그 과정에서 처리되지 못한 문제가 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

지난번 두번에 걸친 세종인쇄소, 축제기간 경비 인건비 문제는 뉴스 천지인의 보도가 나간 후 양측의 합의로 정리되었으나 그 후 또 다른 피해자들의 제보로 가든그로브시의 미납금문제와 행사기간중 조봉남회장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첵캐싱을 부탁한 미국을 잘 모르는 한국여성에게 부탁 받은 텍스리턴된 6,272불을 3.5%의 수수료를 적용하여 환전해 준다는 조건으로 받아 갔으나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피해자 김모씨는 2017년부터 계속해서 해결을 요구했으나 “남편의 싸인을 받아와라” “보증인을 세워라” 며 차일피일 미루며 현재에 이르렀고 피해자는 뉴스천지인에 이 사건의 내용을 제보해 왔다.

조봉남회장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첵캐싱을 부탁한 미국을 잘 모르는 한국여성에게 부탁 받은 텍스리턴된 체크 복사본

조봉남회장, 양대신문사? 는 가만히 있는데 뉴스천지인은 어째서 날 괴롭히는가?

조봉남회장에게 3껀의 민사소송과 가든그로브시, 첵캐싱미지불에 대한 1주일간의 시차를 두고 해명을 요구했으나 “양대신문사도 가만있는데 왜 뉴스 천지인만 나를 괴롭히느냐?”는 답변만 있었다.

나중에 CPA를 통해 알아본 결과 2017년에 이미 그 수표는 환전된 것을 확인했으며 조봉남회장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이미 환전했기에 손쓸도리가 없었다는 억울한 피해자의 하소연과 함께 3건의 민소송도 진행중이다.

미국에 살고 있는 동포라면 텍스리턴 받은 국가에서 발행한 체크를 문제가 있었다면 돌려 주거나 올바른 안내를 했어야 정상인데 조봉남회장은 그 체크을 환전했으면서도 입을 싹~ 닦으며 현재에 이르렀으니 그 억울한 피해자는 사회적 공인을 믿은 죄가 적용되는 걸까?

조봉남회장의 사회적 공인으로서의 무책임과 책임회피

굵직한 명함을 내밀며 사회적 공인이라고 인사하는 사람이라면 의당 그에 따른 공인된 책임도 따른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명함 수집가로 표현해야 할까?

통일교육원 등 여러 단체의 회장으로서 사회적 공인이라면 당연히 수신제가와 앉았다 일어나 떠난 자리에서 동포들의 위상과 체면을 고려해 사회적문제로 부상될 때까지 해묵은 지적을 받고 있다면 과연 공인의 자격이 있는가?

차기 민주평통 회장이란 자리를 노리는 조봉남, 과연 남가주 동포를 대표하는 인물이 될 수 있는지 의심

민주평통회장 하마평 자격없다.

단순히 개인의 감정으로 치부하는 조봉남회장의 답변에서 양대신문사라면 감은 잡히는데 그 양대신문사들은 조봉남회장과 어떤 묵계와 약속으로 함구하는지 모르겠으나 낮에는 새가 밤에는 쥐가 동포들의 여론과 원성을 불러오고 있음도 알아야 한다.

참고로 본 기사는 민주평통 본부, 통일교육원 본부, 청와대 민원직소창구로 보내집니다.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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