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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 가든그로브시 경제교류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7.30  0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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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든그로브시는 한국문화 이해하고 있다”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시장와 한창섭 충청북도행정부지사

7월26일 금요일 충청북도 한창섭행정부지사와 가든그로브시 스티브 존스 시장은 커뮤니티 미팅쎈터에서 경제교류 협약식이 있었다. 
약 2시간에 걸쳐 충청북도와 가든그로브시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가든그로브시는 한인동포들이 상권을 장악하고 있었으나 얼마전부터 베트남인들이 대거 유입되며 베트남계와 혼재된 곳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한국과 충청북도의 관심을, 충청북도는 미리 준비한 영상을 보여주며 서로의 간격을 좁혔다. 한국계와 베트남계의 가든그로브시청 관계자들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친화력이 돋보였다.

“청정 충청북도의 산업투자 홍보”

한국기업의 투자상황, 세계적 기업의 투자상황. 가든그로브시의 장점을 주고 받으며 한창섭행정부시장은 충청북도의 빼어난 경관과 청정지역임을 강조하며 그 맑고 청정한 충청북도에서 생산하는 화장품, 건강식품, 의약산업, 반도체, 전자산업과 관광산업 등을 자랑하며 양측은 영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해외시장은 꾸준한 관심과 투자로 결실을 맺을 것”

한국지자체의 미국진출은 분명한 목표와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하며 해외거점인 동포들과 각 지역의 향우회가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한다면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한국은 정치적인 이유로 정책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적한다.

28일 라스베가스 산업박람회의 참석차 한국을 출발한 충청북도 사절단의 이번 협약식체결을 위한 일정은 빼곡했다.

한미노인회방문, OC 한인회, LA 한인회, 충청향우회 등의 스케줄로 이어지기전 “NEWS 천지인”에서 인터뷰와 동영상으로 현장을 함께 합니다.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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